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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남이섬 여행 계획 세우다가 막막하셨죠? 연간 300만 명이 찾는 남이섬을 제대로 즐기려면 미리 알아둬야 할 것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. 지금부터 현지인도 인정하는 완벽 가이드로 후회 없는 남이섬 여행을 만들어보세요.





    남이섬 입장 예약방법

    남이섬 입장은 현장 구매도 가능하지만 성수기에는 대기시간이 1시간 이상 걸릴 수 있어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. 공식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선택하고 결제하면 QR코드가 발송되어 현장에서 바로 입장 가능합니다. 입장료는 성인 기준 16,000원이며 왕복 배편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.

    요약: 사전 온라인 예약으로 대기시간 없이 바로 입장하기





    3시간 완성 추천코스

    1코스: 메타세쿼이아 길 (1시간)

    남이섬의 대표 포토스팟인 메타세쿼이아 길은 입장 후 왼쪽으로 10분 걸으면 도착합니다. 특히 오전 10-11시가 황금시간대로 역광 없이 아름다운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.

    2코스: 자라섬 남도 전망대 (40분)

    섬 북쪽에 위치한 전망대에서는 북한강과 자라섬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. 계단이 다소 가파르니 편한 신발 착용을 권합니다.

    3코스: 중앙광장과 남이갤러리 (1.5시간)

    중앙광장에서는 계절별 다양한 조형물과 함께 인증샷을 남길 수 있고, 인근 남이갤러리에서는 현대미술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

    요약: 메타세쿼이아길→전망대→중앙광장 순으로 효율적 동선 구성





    숨은 맛집 베스트 3

    남이섬 대표 맛집 '송어회센터'에서는 신선한 송어회와 매운탕을 맛볼 수 있고, '남이 치킨'은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제 양념치킨으로 유명합니다. 달콤한 간식으로는 '남이 호두과자'가 인기로, 갓 구운 호두과자를 현장에서 바로 맛볼 수 있어 여행객들 사이에서 필수 코스로 자리잡았습니다.

    요약: 송어회센터, 남이치킨, 호두과자로 남이섬 맛집 완주하기

    놓치면 후회하는 준비물

    남이섬은 섬 특성상 바람이 강하고 일교차가 큰 편이라 계절에 관계없이 가벼운 겉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. 또한 걷는 구간이 많아 편안한 운동화는 필수입니다.

    • 보조배터리: 포토존이 많아 사진 촬영으로 배터리 소모가 빠름
    • 물티슈: 송어회나 간식을 먹을 때 유용하며 섬 내 편의점이 제한적
    • 현금: 일부 상점과 체험시설에서 카드 결제 불가한 경우 있음
    요약: 겉옷, 운동화, 보조배터리만 챙겨도 완벽한 남이섬 여행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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